서울시 제1호 사회성과보상사업 출범식

 

2016년 4월 25일, 서울시청에서 팬임팩트코리아 주최로 ‘서울시 제1호 사회성과보상사업 출범식’이 개최되었다.

행사의 목적은 서울시 SIB(사회성과연계채권) 사업의 투자자 모집과 수행기관 선정이 완료되어, 출범식을 통해 그들의 참여를 알리고, 준비가 완료된 첫 사업을 대외에 공표하는 것이었다.

행사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다.

  1. 개 회
  2. 서울시 사회성과보상사업 추진경과 발표 (운영기관: 팬임팩트코리아 곽제훈 대표)
  3. 축하인사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4. 인사말 (투자자 대표: 사단법인 피피엘 김동호 이사장)
  5. 운영기관-투자자-수행기관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6. 기념촬영

<행사장 전면>


행사는 서울시 본청 회의실에서 조그맣게 진행되었다. SIB 사업 참여기관들만 참석하는 비공개 행사였다.

 

<민간 참여기관 관계자>


서울시 제1호 사회성과보상사업에 참여한 민간 기관 대표자들이다. 좌로부터 운영기관인 팬임팩트코리아 곽제훈 대표, 수행기관인 대교 조경란 상무, 대교문화재단 여인국 이사장, 투자자인 사단법인 피피엘 김동호 이사장, UBS증권 서울지점 홍준기 대표, 엠와이소셜컴퍼니 김정태 대표이다.

 

<서울특별시장 축하인사>

추진경과 발표 이후 첫 SIB 사업의 성공적인 출범을 축하하는 인사말이 있었다. “SIB는 혁신과 협치라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 많은 사회문제들이 해결되고 예방될 수 있다. 서울시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들은 통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기 어려운데, SIB는 효과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SIB를 성사시킨 기관들 모두에게 감사한다” 등의 이야기를 하셨다.

 

<투자자 대표 인사말>

이어 투자자 대표로서 사단법인 피피엘 김동호 이사장님의 인사말이 있었다. “SIB는 한눈에 반한 사업이며, 선한 일과 시장이 결합된 가장 완벽한 모델이다. 이전에는 없던 모델이며, 엄청나게 큰 시장으로 확대될 수 있다. 선순환이 되도록 반드시 성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말씀을 하셨다. 참고로 김동호 이사장님은 유명한 목사이시기도 하다. 예전부터 선하고 좋은 영향력의 확대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피피엘이 자원의 선순환으로 좋은 영향력이 확대되는 임팩트투자와 SIB에 참여하게 된 것이 우연은 아닐 것이다.

 

<양해각서 체결>


운영기관, 투자자, 수행기관 간에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양해각서는 운영기관과 체결한 실제 계약과는 별개로 상호 협력관계를 확대하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석자들 모두가 첫 사회성과보상사업을 성공시켜 정책 사각지대에 소외된 이들을 돕고, SIB 사업의 정착에 기여하겠다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제 곧 수행기관의 사업이 개시될 예정이다.

 

아래는 이와 관련한 기사 링크이다.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508277&code=11131400&cp=nv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042409104725598&outlink=1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71&newsid=01551446612619400&DCD=A00707

[뉴시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60425_0011625211

[뉴스1]
http://news1.kr/photos/view/?189756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4/23/0200000000AKR20160423029000004.HTML?input=1195m

[KBS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26874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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